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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2' 유오성·김우빈·주진모, 친구를 잃은 그 날 끝나지 않은 이야기

[비즈엔터 이명석 기자]

▲친구2(롯데엔터테인먼트)
▲친구2(롯데엔터테인먼트)

'친구'의 두 번째 이야기 '친구2'가 OCN에서 방송된다.

OCN은 19일 오전 1시 30분 유오성·주진모·김우빈 주연의 영화 '친구2'(감독 곽경택)를 편성했다. 2013년 개봉한 '친구2'는 한동수(장동건) 살해 혐의로 복역한 이준석(유오성)의 17년 후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부산을 접수했던 준석이 17년이라는 시간이 지난 후 다시 마주한 새로운 세상, 성훈(김우빈)을 비롯한 준석의 새로운 인연과 그에게 찾아 온 또 다른 위기, 여기에 준석의 아버지이자 60년 대 부산의 전설적인 건달 이철주(주진모)에 대한 회상이 더해져 시대를 초월한 남자들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유오성은 '친구'에 이어 '친구2'에서도 이준석 역을 맡아 강한 카리스마를 발산한다. 준석의 아버지이자 60년대 부산을 지배한 건달 이철주 역은 배우 주진모가 맡아 강도 높은 액션과 남자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멋진 캐릭터를 소화한다.

성훈은 죽은 동수의 숨겨진 아들이자 준석의 조직원으로 합류하는 인물로 당시 최고의 유망주였던 김우빈이 거친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이명석 기자 bright@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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