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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정보', 2대째 이어진 손맛...27년 전통 함양 '안의 갈비찜'

[비즈엔터 강하늘 기자]

▲안의 갈비찜(KBS '2TV 생생정보' 방송화면)
▲안의 갈비찜(KBS '2TV 생생정보' 방송화면)

'생생정보'에서 27년 전통 '안의 갈비찜'을 소개했다.

18일 방송된 KBS2 '2TV 저녁 생생정보'에서는 경남 함양군에 위치한 한 식당을 찾았다.

'안의 갈비찜'은 우시장이 크게 열렸던 안의(함양 옛 지명)에서 양반들이 즐겨 먹었다는 소갈비찜이다. 쫄깃한 식감과 부드러운 육질을 자랑하는 안의 갈비찜은 느끼하지 않고 담백한 것이 특징이다.

사장은 갈비찜의 신선함을 위해 소갈비를 통으로 받아 직접 손질한다. 기름 제거만 한 시간을 할 정도로 정성을 들여 담백한 갈비찜을 만든다. 여기에 몸에 좋은 한약재와 약초들을 넣은 물에 3시간 가까이 갈비를 삶는다.

이 식당의 사장은 70년 전 어머니의 손맛을 어깨너머로 배웠던 사장은 어머니에 이어 27년 동안 2대째 가게를 운영 중이다. 사장은 감칠맛이 있으면서 건강한 단맛을 내기 위해 바나나, 사과, 레몬, 키위, 자몽, 배, 파인애플, 키위, 레몬 등 8가지 과일로 양념을 만들었다.

한편, '2TV 저녁 생생정보'은 평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

강하늘 기자 bluesky@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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