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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송가인 힐링푸드 "15년 지기 이모의 사랑 듬뿍 담긴 돼지주물럭+칠게장 백반"

[비즈엔터 강하늘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송가인(사진제공=MBC)
▲'전지적 참견 시점' 송가인(사진제공=MBC)

‘전지적 참견 시점’ 송가인이 자신의 ‘목포 힐링 푸드’를 공개했다. 힐링 푸드는 바로 고등학교 시절부터 판소리를 함께 배우며 15년간 인연을 이어오던 이모네 가게의 돼지 주물럭과 칠게장 백반 이었던 것.

2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송가인의 힐링 푸드가 공개됐다. 그의 힐링푸드는 바로 돼지 주물럭과, 칠게장 등 이모의 사랑이 듬뿍 담긴 백반으로 송가인은 행사장에서 열정적인 무대를 마친 후 배고픔을 호소하며 목포에 위치한 자신의 단골집으로 향했다.

송가인의 단골집은 과거 송가인이 판소리를 배울 때부터 지금까지, 약 15년간 그녀의 희로애락을 함께한 곳이었다. 식당에 도착한 송가인은 “반찬 좀 보소~”라며 입맛을 다시며 순식간에 밥그릇을 비웠다. 매니저 또한 그 맛에 감탄하며 식사했다.

먼저 등장한 메뉴는 돼지 주물럭이었다. 송가인은 "목포의 맛집이어라"를 외치며 보리비빔밥과, 돼지 주물럭을 한입 크게 넣었다.

송가인은 "판소리할때도 이모한테 와서 밥 달라고 했다. 무명시절 끼니도 책임져 줬다"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식사를 마친 뒤 송가인은 자신을 기다리던 팬들을 향해 감사한 마음을 전했고 팬들과 함께 사진을 찍어주는 등 최고의 팬 서비스를 선사했다.

앞서 송가인은 매니저와 첫 번째 행사 스케줄에 나섰다. 특히 송가인의 행사장은 ‘핑크 가드’들이 가는 길을 밝혔고 매니저는 "처음 보는 일"이라고 당황해 했다.

무대에 오른 송가인은 특유의 가창력을 바탕으로 완벽한 무대를 선사했고, 그녀의 팬들은 굴비부터 케이크까지 차 트렁크를 가득 채울 정도로 많은 선물을 건냈다.

강하늘 기자 bluesky@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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