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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여신' 송가인, 11월 LA에 뜬다

[비즈엔터 이명석 기자]'미스트롯' 美 콘서트...LA·라스베이거스·뉴욕 6개주 투어

▲송가인(포켓돌스튜디오)
▲송가인(포켓돌스튜디오)

트로트 가수 송가인이 LA에 뜬다.

송가인은 오는 11월 9일, TV조선 '미스트롯'에 함께 출연한 정다경, 정미애, 김소유, 홍자, 숙행 등과 함께 LA 페창가 리조트에서 '미스트롯 미주 공연'을 시작한다. '미스트롯 미주공연'은 LA 페창카 리조트를 시작으로 라스베이거스, 시애틀, 뉴욕 등에서 공연을 펼친다.

한편, 지난 5월 종영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미스트롯'에서 1위를 차지한 송가인은 '미스트롯' 전국투어 콘서트를 비롯해 각종 예능,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21일 송가인이 출연한 KBS2 '불후의 명곡',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은 각각 시청률 11.1%, 9.2%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송가인은 미주 공연에 앞서 11월 3일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단독 리사이틀 '어게인(Again)'을 개최한다.

이명석 기자 bright@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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