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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틴'→'어쩌다 발견한 하루'→'인기가요' MC...에이프릴 이나은, 팔방미인 포텐 터졌다

[비즈엔터 윤준필 기자]

▲에이프릴 이나은(DSP미디어)
▲에이프릴 이나은(DSP미디어)

에이프릴 이나은이 SBS '인기가요' MC로 발탁됐다.

4일 SBS에 따르면 이나은은 오는 20일 방송부터 NCT 재현, 몬스타엑스 민혁과 함께 SBS '인기가요'를 이끌어 갈 예정이다.

이나은은 이날 소속사 DSP미디어를 통해 "'인기가요' MC로 발탁돼 기쁘고 영광이다. 에이프릴로 '인기가요'에 출연하면서 늘 MC의 역할을 지켜봐왔는데, 직접 그 자리에 서게 될 줄은 상상도 못했다"라며 "첫 고정 MC라 굉장히 떨리지만 열심히 노력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앞서 이나은은 KBS2 '뮤직뱅크',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스페셜 MC를 맡아 시청자들을 만난 바 있다. 당시 안정적인 진행 능력과 통통 튀는 입담을 보여줬던 이나은이기에 이번 '인기가요' MC 발탁에 큰 기대감이 쏠린다.

'인기가요' MC 발탁을 통해 이나은의 활동 폭도 더욱 넓어졌다. 이나은은 에이프릴 활동은 물론 화제의 웹드라마 '에이틴' 시즌1, 2에서 '김하나'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으며, 지난 2일 첫 방송된 MBC 새 수목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 '여주다' 역할을 맡아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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