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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만의 백반기행', 동묘와 동대문 사이 맛있는 보물찾기(with 우희진)

[비즈엔터 강하늘 기자]

▲'허영만의 백반기행' 예고편(TV조선)
▲'허영만의 백반기행' 예고편(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 배우 우희진과 함께 동묘와 동대문 곳곳의 맛집을 탐방한다.

4일 방송되는 TV조선 교양프로그램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서는 서울의 중심부를 관통하는 청계천을 따라 형성된 두 개의 시장, 동묘와 동대문을 방문한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우희진은 작은 체구와 어울리지 않게 무한한 식성을 뽐내 허영만을 놀라게 만든다.

동묘와 동대문의 맛을 보여줄 첫 번째 식당은 동묘시장의 30년 된 동태찌개 집이다. 좁은 골목을 사이에 두고 주방과 홀이 분리된 독특한 구조로 지나칠 수 있지만 30분을 꼬박 서서 기다려야만 맛볼 수 있는 동묘의 대표 식당이다.

이를 비롯해 50년 전통 중국집, 60년 전통의 삼계탕, 소뼈 해장국, 돼지갈비집 등이 소개된다.

강하늘 기자 bluesky@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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