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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와인드' 박명수 VS 김성주 1988년 5천만원 재테크 주식에 은마아파트까지

[비즈엔터 강하늘 기자]

▲'리와인드'(사진제공=채널A)
▲'리와인드'(사진제공=채널A)
'리와인드'에서 개그맨 박명수와 MC 김성주가 5000만원 재테크에 도전했다.

9일 방송된 ‘리와인드-시간을 달리는 게임’(이하 ‘리와인드’)에서는 1988년으로 돌아가 ‘5000만 원으로 목돈 불리기’ 라운드가 펼쳐졌다.

1988년에는 ‘88 서울올림픽’ 개최 후 유례없는 증시 호황을 누리며, 코스피 지수가 전년 대비 73% 급등, 한 해 동안 14%라는 성장률을 달성하는 경제 부흥의 시대였다. 이러한 배경에서 진행되는 이번 방송에서는 당시의 경제 성장과 함께 붐의 일으킨 재테크를 통해 5000만 원을 걸고 목독을 불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당시 실제로 인기를 끈 재테크 상품이었던 ‘주식‘, ‘토지’, ‘예금‘, ‘아파트’가 나오자 먼저 김성주와 양세찬은 주식 시장에 자신을 보이며 과거와 현재 주가를 완벽하게 파악했다. 특히 모두의 의심 속 재테크 라운드에 유독 자신감을 보이던 김성주가 “답을 정확히 알고 있다, 주식과 토지 중 하나는 1등이 확신한다”라고 호언장담했다.

여기에 대치동의 은마 아파트가 나오자, 모든 멤버들이 “현재 30배 올랐다”, “다크호스가 나왔다”라며 각자 한마디씩 말을 더해 치열한 투자 전쟁을 벌였다.

한편, 김종국 대신 일일 팀장을 맡은 김성주는 팀원인 양세찬과 뜻밖의 케미를 선보인다. 김성주는 과거 주가와 비교하면서 팀원인 양세찬에게 몇 배인지 계산해보라고 하는데, 계산기를 들고 있던 양세찬은 “어떻게 계산해야 하는 거예요?” 라며 되물어 그를 당황하게 한 것. 김성주는 원조 팀장인 김종국에게 “이 팀 힘들다”라며 고통을 호소한 후, 결국 계산까지 본인이 직접 완료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강하늘 기자 bluesky@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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