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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런일이', 고강도 자세도 척척…40개월 스피닝 소녀

[비즈엔터 이명석 기자]

▲40개월 스피닝 소녀 김수현 양(사진제공=SBS)
▲40개월 스피닝 소녀 김수현 양(사진제공=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에 스피닝에 푹 빠진 4세 소녀가 출연한다.

17일 방송된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에서는 대단한 운동 실력을 갖춘 꼬마 아가씨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한 스피닝 센터를 찾은 제작진은 열심히 운동하는 사람들 사이 시선을 강탈하는 김수현(40개월) 양을 발견했다. 수현 양은 선 채로 페달을 구르고, 다양한 안무까지 척척 따라 했다. 일반 성인도 요령을 터득하기까지 한 달 이상 걸린다는 고강도 운동을 처음부터 곧잘 따라 했다.

수현 양 가족에 따르면 시작한 지 한 달도 되지 않아 성인 못지않은 엄청난 실력을 뽐냈다. 게다가 수현 양은 50분 내내 쉬지 않고 달리는 체력까지 겸비했다.

수현 양의 엄마는 수현 양을 임신했을 때, 태교로 스피닝을 했다. 태교의 영향인지 수현 양은 엄마의 스피닝 수업을 줄곧 따라다녔고, 올해부터는 스피닝을 하겠다고 졸랐다고 한다.

수현 양은 엄마가 사준 유아용 스피닝 기구에 올라 가르쳐 주지도 않은 자세를 잡고 동작을 따라 하기 시작했다. 그 이후로 수현 양의 스피닝 사랑은 멈출 줄 모르고 계속되고 있다.

이명석 기자 bright@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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