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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투데이' 먹방 크리에이터 쯔양, 인천 마늘종 통닭 완전 정복

[비즈엔터 이명석 기자]

▲쯔양이 마늘종 통닭을 먹었다.(SBS '생방송 투데이' 방송화면)
▲쯔양이 마늘종 통닭을 먹었다.(SBS '생방송 투데이' 방송화면)

'생방송 투데이'에서 먹방 크리에이터 쯔양이 마늘종 통닭을 먹었다.

18일 방송된 SBS '생방송 투데이'의 '#맛스타그램'에서는 인천 계양구의 마늘종 통닭집을 찾았다. 장작에 구워 담백한 맛이 일품인 통닭과 매콤한 마늘종의 조화가 손을 멈추지 않게 한다.

이곳은 1992년 마늘종 통닭을 처음 개발한 원조 장인이 100% 비법을 전수한 곳이다. 쌀뜨물과 생닭, 각종 한약재를 더해 육수를 만들었다. 고춧가루, 강황가루, 양파가루 등 다양한 양념들을 육수에 섞어 닭을 염지할 비법 육수를 만들었다. 또 염지한 닭의 배 속에 찹쌀밥을 채웠다. 또 호두나무 장작을 사용해 고온을 유지하고 호두나무 특유의 향을 닭에 입혔다.

마늘종은 홍시를 넣고 끓인 간장에 약 한 달간 숙성시켜 장아찌로 만든다. 여기에 각종 양념과 매콤하게 버무려주면 통닭과 단짝인 마늘종이 완성된다.

쯔양은 "먹방하며 많은 닭을 먹었지만 마늘종이 같이 나온 건 처음이다. 마늘종만 먹어도 맛있다. 묵은지를 먹는 것 같은 숙성된 맛이 난다"라며 "누룽지가 하이라이트다. 진짜 맛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쯔양의 먹방을 본 손님들은 "위대한 아가씨"라며 "잘 먹어서 예쁘다"라고 칭찬했다.

이명석 기자 bright@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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