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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이 미(美)쳤어요' 집보다 더 좋은 회사를 만든 두 사장님의 이야기

[비즈엔터 강하늘 기자]

▲'사장님이 미(美)쳤어요'(사진제공=KBS1)
▲'사장님이 미(美)쳤어요'(사진제공=KBS1)
'사장님이 미(美)쳤어요'에 집보다 더 좋은 회사를 만든 두 사장님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23일 방송되는 KBS1 ‘사장님이 미(美)쳤어요’ 5회에서 소개할 첫 번째 회사는 우리에게 익숙한 제2외곽순환도로, 영종대교 등 도로포장에 사용하는 아스콘과 아파트 건축에 활용하는 레미콘 제조 회사다.

▲'사장님이 미(美)쳤어요'(사진제공=KBS1)
▲'사장님이 미(美)쳤어요'(사진제공=KBS1)
이 회사는 다양한 복지혜택으로 청년구직자들에게 주목받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직원들이 생각하는 최고의 복지는 자사주유소에서 직급에 따라 매입가 혹은 무료로 마음껏 주유할 수 있다는 점이다.

▲'사장님이 미(美)쳤어요'(사진제공=KBS1)
▲'사장님이 미(美)쳤어요'(사진제공=KBS1)
두 번째 소개할 회사는 휴대전화 내부 등에 들어가는 전자 부품의 표면처리 약품을 제조하는 회사다. 사람 중심의 경영을 하는 이 회사는 직원들의 자기 계발을 위해 학원비 70% 지원하고 건강을 우선으로 생각하여 매년 부부동반 건강검진을 실행하는 중소기업이다.

▲'사장님이 미(美)쳤어요'(사진제공=KBS1)
▲'사장님이 미(美)쳤어요'(사진제공=KBS1)
스튜디오에서는 두 기업을 소개하는 연예인 패널들의 ‘미(美)친 홍보전’으로 열기가 불타올랐다. 녹화 도중 펼쳐진 한 사장님의 격한 리액션으로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되었다. 평소에 볼 수 없었던 이들의 소탈한 모습까지 함께 엿볼 수 있다.

또, 각 회사의 몇몇 직원들이 가면을 쓰고 블라인드 안에서 사장님을 폭로하는 ‘미(美)친 속마음 토크’ 코너가 진행됐다. 평소에는 엄격하고 근엄하고 진지한 모습이지만 사실 숨겨둔 애교가 가득하다는 진실공방부터 마치 ‘펠레’의 저주처럼 추측만 하면 무조건 틀린다는 사장님들의 에피소드까지 이어져 스튜디오에 웃음 폭탄이 터져 MC들이 한동안 진행을 하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사장님이 미(美)쳤어요'(사진제공=KBS1)
▲'사장님이 미(美)쳤어요'(사진제공=KBS1)
한편 청년 일자리 프로젝트 ‘사장님이 미(美)쳤어요’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으로 뛰어난 경영성, 기업과 근로자가 함께 성장하는 모범적 사례를 토대로 올해 존경받는 10명의 중소기업인과 함께 중소기업의 우수성을 알리고 청년 취업에 알맞은 정보를 전달한다. 도경완 이정민 아나운서가 진행하고 김효진, 이상훈, 레이디제인, 김성태 등이 출연한다.

강하늘 기자 bluesky@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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