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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골든벨' 해성국제컨벤션고등학교, '자이로스코프' 문턱 못 넘고 48번서 탈락

[비즈엔터 이명석 기자]

▲'도전 골든벨' 자이로스코프(사진=KBS1 '도전 골든벨' 방송화면 캡처)
▲'도전 골든벨' 자이로스코프(사진=KBS1 '도전 골든벨' 방송화면 캡처)

해성국제컨벤션고등학교에서 펼쳐진 '도전! 골든벨'에서 '자이로스코프'가 문제로 출제됐다.

3일 방송된 KBS1 '도전! 골든벨'에서는 해성국제컨벤션고등학교 100인의 학생이 골든벨에 도전했다. 이날 2학년 이서원 학생이 최후의 1인으로 도전을 이어갔다.

이날 48번 문제에서는 "스마트폰을 90도로 기울이면 화면이 자동으로 회전하는데 이것의 원리를 이용한 감지기가 들어있기 때문이다. 이것은 하나의 축을 중심 세 개의 원이 수직으로 만나 사방으로 자유롭게 회전하는 장치다"라며 "축이 어느 방향으로 움직여도 자신의 위치를 유지한 채 빠르게 회전하기 때문에 다양한 장치에 활용되고 있다. 회전체 역학적 운동을 관찰하는 이 실험기구는 무엇일까요"라는 내용이었다.

▲'도전 골든벨' 자이로스코프(사진=KBS1 '도전 골든벨' 방송화면 캡처)
▲'도전 골든벨' 자이로스코프(사진=KBS1 '도전 골든벨' 방송화면 캡처)

답이 떠오르지 않은 이서원 학생은 찬스를 사용했고, 친구들로부터 '이', '로', '코'라는 힌트로 얻었다. 하지만 이서원 학생은 끝내 답을 적지 못했다. 정답은 '자이로스코프'였다.

한편, 자이로스코프는 독일의 수학자이자 천문학자인 요한 보넨 베르거가 1817년에 만들었다.

'도전! 골든벨'은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10분 KBS1에서 방송된다.

이명석 기자 bright@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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