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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장진희 "이혼한 지 10년, 12세 딸 있다" 깜짝 고백

[비즈엔터 이명석 기자]

▲장진희(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장진희(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비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장진희가 열두 살 딸이 있다고 고백했다.

장진희는 5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딸이 있다"는 뜻밖의 고백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영화 '극한직업' 속 신스틸러 선희 역으로 눈도장을 장진희는 "사실 제 주변 사람들은 다 안다. 결혼하고 아이를 낳고 이혼을 했다. 딸은 12살"이라고 털어놨다. 그는 이혼한 지 10년이 넘었다면서 "얘기를 하고 싶었는데 기회가 없었다"라며 "아이가 다 컸고 저에게 '엄마 왜 내가 엄마 딸인 걸 아무도 모르냐' 물었다. 연기를 시작하게 된 것도 아이가 일하는 제 모습을 너무 좋아한다"고 아이를 위해 연기에 도전했다고 밝혔다.

장진희는 딸에게 "엄마가 드디어 방송에서 얘기했다. 힘들텐데 엄마한테 좋게, 예쁘게 얘기해줘서 너무 고맙고 엄마 잊지 않고 응원해줘서 너무 고맙다. 우리 버킷리스트 빨리 하나하나 채우자 .사랑해"라며 영상편지를 보냈다.

이명석 기자 bright@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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