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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밴드' 퍼플레인, '나의 나라' OST 세 번째 주자…8일 발매

[비즈엔터 윤준필 기자]

▲퍼플레인(사진제공=JTBC)
▲퍼플레인(사진제공=JTBC)

'슈퍼밴드' 퍼플레인이 JTBC '나의 나라' OST 군단에 합류한다.

JTBC 드라마 '나의나라'의 세 번째 OST 'Bird(버드)'는 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퍼플레인이 참여한 ‘Bird’는 마션이 작사, 작곡했으며 퍼플레인의 전향적이고 개성 강한 록 사운드가 인상적인 곡이다. 또 마션과 퍼플레인이 편곡을 함께해 풍성하고 강렬한 사운드를 완성했다.

JTBC ‘슈퍼밴드’를 통해 결성된 ‘퍼플레인’은 채보훈, 김하진, 양지완, 이나우, 정광현으로 구성된 5인조 밴드이다. 폭발적인 보컬과 연주, 퍼포먼스 실력은 물론 압도적인 음악과 무대 구성을 보여준 신예 밴드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퍼플레인에 앞서 JTBC 드라마 ‘나의 나라’ OST에는 정승환, 서호, U-mb5, SEAGATE DJ, 옥주현 등이 참여한 바 있다.

‘나의 나라’ OST 프로듀서이자 작곡가인 김준선은 “음악성 높은 아티스트들이 전격 참여하면서 웰메이드 사극 ‘나의 나라’에 걸맞은 고품격 OST가 탄생할 수 있었다” 면서 “앞으로도 드라마와 OST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양세종, 우도환, 김설현, 장혁 등이 출연하는 ‘나의 나라’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0시 50분 JTBC를 통해 방영된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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