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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헨리ㆍ윤도현, '성난 엉덩이' 유세윤과 뜻밖의 라이딩

[비즈엔터 이명석 기자]

(사진=MBC '나혼자산다' 방송화면 캡처)
(사진=MBC '나혼자산다' 방송화면 캡처)

'나 혼자 산다' 헨리와 윤도현이 자전거 라이딩 중 '성난 엉덩이' 유세윤을 만났다.

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헨리, 윤도현, 유세윤의 유쾌한 하루가 그려졌다.

윤도현을 따라 남한강 라이딩에 나선 헨리는 계속되는 오르막에 점점 미소를 잃어갔다. 그러던 중 두 사람을 깜짝 놀라게 한 반가운 만남이 이뤄졌다.

등장부터 존재감을 뽐내는 개그맨 유세윤을 만난 것. 평소 윤도현과 라이딩을 즐긴다는 유세윤은 헨리의 시선을 단숨에 강탈하는 ‘성난 엉덩이’로 폭소를 유발했다.

이어 유세윤은 점퍼 속에 감춰왔던 남다른 라이딩 룩까지 공개하며 헨리와 윤도현에게 감동을 줬다. 어딘지 모르게 자신감이 넘치는 그의 모습에 웃음이 이어졌다.

이명석 기자 bright@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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