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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라더시스터' 홍자 3남매, 경주 놀이공원 롤러코스터부터 경주대까지 '1박2일' 경주 여행

[비즈엔터 강하늘 기자]

▲'부라더시스터' 홍자 3남매 경주 여행(사진제공 = TV CHOSUN)
▲'부라더시스터' 홍자 3남매 경주 여행(사진제공 = TV CHOSUN)
'부라더시스터' 홍자 3남매가 경주 여행을 떠났다.

9일 방송된 TV CHOSUN '부라더시스터'에서는 홍자 3남매의 경주로 1박 2일 여행기가 방송됐다.

평소 바쁜 스케줄로 제대로 된 여행을 하지 못한 홍자는 "3남매가 함께 여행 간 지 오래됐다"라며 오빠와 동생에게 1박 2일 여행을 제안했다. 동생 지혜가 "수학여행으로 갔던 경주에 가보고 싶다"고 하자, 대학 1년을 경주에서 지낸 오빠 근화가 강한 자신감을 내비치며 '근화 투어 IN 경주'를 계획했다.

설레는 마음으로 경주에 도착한 3남매는 '근화 투어' 코스에 따라 놀이공원으로 먼저 향했다. 오빠 근화는 학창 시절 추억을 제대로 살리고자 '교복'까지 준비했고, 오빠의 센스에 MC 강호동은 감탄했다. 3남매는 교복으로 갈아입고 놀이공원에 입장하며 "어렸을 때 자주 왔던 곳이다. 추억의 장소다"라며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들은 많은 놀이기구 중 가장 난도가 높다는 '90도 수직 낙하' 롤러코스터에 도전했다. 놀이기구에 강한 자신감을 보였던 동생 지혜는 막상 롤러코스터를 타자 '익룡'으로 빙의(?)한 듯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놀이공원을 나온 3남매는 비밀스러운 다음 장소로 이동했다. 3남매가 도착한 곳은 오빠 근화가 1년 동안 대학 생활을 했던 '경주대'였다. 두 동생은 생각지도 못했던 코스에 당황했고, 오빠 근화는 캠퍼스를 거닐며 옛 추억에 젖어 '첫사랑 이야기'까지 방출했다. 홍자와 동생 지혜는 처음에는 심드렁했지만 시간이 지나자 '스무 살 오빠의 추억 여행'에 푹 빠져들었다.

강하늘 기자 bluesky@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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