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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래바르뎀→안동 조씨 조지나' 박나래, 그녀의 변신은 무죄

[비즈엔터 윤준필 기자]

▲박나래(사진=MBC '나혼자산다' 방송화면 캡처)
▲박나래(사진=MBC '나혼자산다' 방송화면 캡처)

'나 혼자 산다'의 개그맨 박나래가 흥이 가득한 홈파티에서 또 하나의 레전드 캐릭터를 생산했다.

지난 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박나래는 한혜진, 화사를 나래바로 초대해 특별한 생일파티를 즐기며 숨길 수 없는 예능감을 선보였다.

금빛 망토와 비비드 컬러의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박나래는 MC해머, 프로레슬러 워리어 등을 연상하게 해 웃음을 자아냈다. 나래바에 도착한 한혜진과 화사마저 "강력하다"라고 혀를 내두를 만큼 그녀의 존재감은 폭발했다.

특히 미국식 홈파티에 맞춰 자신을 '조지나'라고 소개한 박나래는 뒤이어 '안동 조씨'라는 구수한 반전 드립으로 한혜진과 화사를 주저앉게 만들었다. 또한 '사만다'라는 이름을 붙인 한혜진에게는 “친척이 사미자?”라고 반문하며 대폭소를 유발했다.

파티 준비 과정에서도 박나래의 활약은 멈추지 않았다. 정확한 계산과 한 치의 오차 없는 입놀림으로 테이프를 잘라내며 ‘인간 테이프 절단기’의 면모를 선보인 것.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는 한혜진에게 "이게 조씨 가문의 비밀이에요. 할아버님이 이태리에서 뉴트리아로 활동하셨어요"라는 깨알 드립으로 또 한 번 웃음바다를 만들었다.

박나래는 한혜진과 화사가 준비한 선물을 동시에 장착하고, 순식간에 잡상인 캐릭터로 변신해 웃음을 자아냈다. 즉석에서 상황극을 펼치며 한혜진과 주고받는 '티키타카'는 박나래의 만점 예능감을 느끼게 했다.

박나래의 활약은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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