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상단 메뉴

비즈엔터

'아는형님' 현아 "던, 전기자전거 데이트 중 방전…그냥 킥보드 타고 가버려"

[비즈엔터 이명석 기자]

▲'아는형님' 현아 던(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아는형님' 현아 던(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아는 형님'에 출연한 현아, 던 커플이 사랑 싸움을 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9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현아, 던 커플이 출연해 러브스토리를 털어놨다.

이날 현아는 '나를 맞혀봐' 코너에서 "얼마 전 던한테 화를 낸 적이 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라는 문제를 출제했다. 멤버들은 "던이 걸그룹 티저를 보고 있어서", "지나가는 여자를 슬쩍 쳐다봐서"라고 정답을 외쳤지만 모두 오답이었다.

현아는 "얼마 전 같이 전기 자전거를 탔었다"라고 힌트를 줬다. 정답은 "같이 탄 자전거가 방전됐는데, 현아 혼자만 전기 자전거를 탔다"였다.

현아는 "자전거를 타기 싫었는데 언덕에서 전기 자전거가 방전된 거다. 페달을 밟아야 하는데 나만 밟았다"라고 전하며, "혼자 내리더니 전동킥보드를 타고 가버리더라"라고 말했다.

이를 듣던 서장훈은 "던이 참 자신감이 넘치는 것 같다"라며 "우리 같았으면 다음날 연락도 안 온다. 왜 헤어지는지도 모르고 헤어졌을 것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던은 "내가 장난기가 많아서 현아의 반응을 보고 싶었을 뿐"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명석 기자 bright@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포토갤러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