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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 제시, 5남매와 받아쓰기…센 언니 '당황'

[비즈엔터 이명석 기자]

▲서장훈 제시(KBS2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 방송화면 캡처)
▲서장훈 제시(KBS2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 방송화면 캡처)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에서 제시의 받아쓰기 실력이 공개됐다.

9일 방송된 KBS2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에서는 서장훈이 가수 제시와 함께 5남매 등하원 도우미로 출격했다.

이날 서장훈과 제시는 각각 국어와 댄스 선생님으로 변신, 공부와 놀이 두 마리 토끼를 잡는 환상의 호흡을 보여줬다. 서장훈은 2개 국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하지만 받아쓰기는 아직 어려워하는 아이들을 위해 테스트에 나섰다.

졸지에 함께 테스트를 받게 된 제시는 평소 센 언니의 당당함은 간데없이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14세에 가수의 꿈을 위해 한국으로 혼자 건너왔다는 그녀의 받아쓰기 실력이 눈길을 끌었다.

힘겨운 받아쓰기 공부가 끝난 후에는 제시의 신나는 댄스 수업이 시작됐다. 제시의 동작을 따라하는 아이들의 해맑은 모습이 흐뭇한 미소를 유발했다.

또 아이답게 뛰어 놀았으면 좋겠다는 아빠와 놀기만 하다 혹시 학업에서 뒤쳐지지 않을까 걱정하는 엄마의 교육관의 차이를 두고 “기본은 해야되는데 대체 그 선이 어디까지인지”라는 줌마테이너들의 담론도 펼쳐졌다.

이명석 기자 bright@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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