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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노래자랑' 남해군 편, 10일 방영…초대가수 박구윤ㆍ김국환ㆍ나도경

[비즈엔터 윤준필 기자]

▲'전국노래자랑' 남해군 편(사진제공=KBS)
▲'전국노래자랑' 남해군 편(사진제공=KBS)

경상남도 남해군에서 '전국노래자랑'이 펼쳐진다.

10일 오후 12시 10분 방송되는 KBS1 최장수 인기 방송 '전국노래자랑'에서는 2016년 이후 3년 만에 다시 찾은 남해군의 흥겨운 축제를 전한다.

매주 일요일 39년 동안 변함없이 시청자에게 꾸밈없는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고 있는 KBS '전국노래자랑' 남해군 편은 지난 10월 1일 촬영을 마쳤다. 당시 녹화장에는 3000여 명의 군민들이 남해실내체육관을 가득 메워 흥겨운 축제의 장을 이룬 만큼, 이번 방송에서는 녹화현장의 생생함과 즐거움이 고스란히 전파에 담길 예정이다.

남해군 편은 국민MC 송해의 화려한 입담과 편안한 진행으로 총 14개 팀이 출연해 다양한 끼와 출중한 노래 실력을 선보였으며 박구윤, 김국환, 나도경 등 인기 가수들의 흥이 더해져 군민들의 뜨거운 열기와 환호를 받았다.

전국노래자랑 심사결과 최우수 1팀, 우수 1팀, 장려 2팀, 인기상 2팀 등 총 6팀이 본상을 수상했으며 수상자들의 얼굴은 10일 방송되는 KBS 전국노래자랑 ‘남해군’ 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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