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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나믹 듀오, 정규 9집 ‘맵고짜고단거’ㆍ‘그걸로 됐어’ 더블 타이틀 활동

[비즈엔터 김교민 기자]

(사진 = 아메바컬쳐 제공)
(사진 = 아메바컬쳐 제공)
힙합듀오 다이나믹 듀오(Dynamic duo)가 더블 타이틀곡으로 활동에 나선다.

소속사 아메바컬쳐는 14일 공식 SNS를 통해 다이나믹 듀오의 아홉 번째 정규앨범 ‘오프 듀티(OFF DUTY)’의 트랙리스트를 게재하며 컴백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이번 앨범은 9번 트랙 ‘맵고짜고단거’와 마지막 트랙 ‘그걸로 됐어’를 더블 타이틀로 내세운다. 이 외에 ‘2040’, ‘데스페라도(Desperado)’, ‘커리어 하이(Career High)’, ‘리턴(Return)‘, ‘살육의 잔치’, ‘리빙 더 라이프(Livin' the life)’, ‘언제와’, ‘좋은 친구들’까지 10트랙의 신곡과, 앞서 싱글로 선공개 했던 ‘블루(Blue)(Feat.크러쉬, 쏠)’, ‘북향(Feat.오혁)’을 더해 총 12곡 수록으로 다채로운 사운드를 구성했다.

타이틀곡 ‘맵고짜고단거’에는 대세 힙합 뮤지션 페노메코(Penomeco)가 참여해 다이나믹 듀오와 첫 호흡을 맞춰 더욱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팔로알토(Paloalto), 스윙스(Swings), 나플라(nafla), 면도(myunDo), 챈슬러(Chancellor), 따마(THAMA) 등 다수의 실력파 힙합&알앤비 아티스트들도 ‘오프 듀티’ 피처링에 나서 퀄리티를 높였다.

특히 특유의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방송인 유병재가 벨제붑더킬러라는 랩네임으로 ‘살육의 잔치’ 피처링진에 이름을 올려 음악팬들의 기대와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뿐만 아니라 버벌진트(VerbalJint)가 피처링이 아닌 ‘우정출연’으로 ‘리빙 더 라이프’에 이름을 올려 어떤 식으로 지원사격에 나섰을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트랙리스트 공개만으로 ‘힙합 맛집’이 예상되는 가운데 ‘오프 듀티’를 통해 들려줄 다이나믹 듀오의 새로운 이야기에 기대가 모아진다.

다이나믹 듀오의 정규 9집 ‘오프 듀티(OFF DUTY)’는 오는 2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김교민 기자 kyomi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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