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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버리, “왓 이즈 러브(WHAT IS LOVE?)” 페스티브 캠페인…유아인ㆍ카를라 브루니ㆍ주동우 등 참여

[비즈엔터 문연배 기자]

(사진제공=버버리)
(사진제공=버버리)
패션 브랜드 버버리가 2019 연말 페스티브 시즌을 맞아 “‘WHAT IS LOVE?’” 라는 페스티브 캠페인을 14일 선보였다.

​버버리 총괄 크리에이티브 책임자 리카르도 티시의 지휘 아래 화합과 포용, 그리고 희망적 메세지를 담은 이번 캠페인 영상은 사랑에 대해 다양한 관점을 보여주며 크리스마스 시즌을 기념한다.

브랜드 엠베서더 유아인을 비롯해 카를라 부르니(Carla Bruni), 프란 서머스(Fran Summers), 주동우(Zhou Dongyu), 셰이(Shay), 사샤 피보바로바(Sasha Pivovarova)등 글로벌 셀럽들이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번 페스티브 캠페인은 디-라이트(Deee-Lite)의 '사랑은 무엇인가(What Is Love)?' 사운드트랙에 맞춰 춤을 추는 출연진들을 중심으로 유명한 사진 작가듀오 머트 알라스(Mert Alas)와 마커스 피고트(Marcus Piggott)가 촬영을 진행했다.

유아인은 “사랑에 대한 다양성을 흥미롭게 보여주는 이번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어 의미있는 경험이었다. 리카르도는 패션에 창의적으로 접근하고 있으며 그와 함께 일하게 되어 영광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캠페인을 통해 선보인 버버리 2019 페스티브 컬렉션은 버버리 온라인 스토어(Burberry.com) 및 전세계 일부 버버리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다.

문연배 기자 bretto@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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