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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가 좋아-트로트가 좋아' 하춘하가 콕 찍은 "건축학도 강재수 5회 우승"

[비즈엔터 강하늘 기자]

▲'노래가 좋아' 트로트가 좋아(사진제공=KBS1)
▲'노래가 좋아' 트로트가 좋아(사진제공=KBS1)
'노래가 좋아'의 특급 프로젝트 '트로트가 좋아'의 심사위원 하춘하가 콕 찍은 경연자 의지의 건축학도 강재수가 5회 우승자에 올랐다.

KBS1TV '노래가 좋아'의 특급 프로젝트 ‘트로트가 좋아’의 마지막 다섯 번째 경연 무대가 16일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노래하는 헬스 트레이너 손세운, MC도경완 닮은꼴 대전트로트스타 박성현, 꿈꾸는 싱글맘 변다슬, 우리집 대표가수 서지연 등이 출연했다.

하춘하는 건축학도 강재수에 대해 "노래하는 모습이 설운도와 비슷하지만 인물은 더 잘생겼다"라며 "바이브레이션을 잘한다. 설운도씨가 입을 잘 벌리는데 비슷하다. 소리를 많이 내고 고음을 할 때 입을 크게 벌어진다. 설운도씨와 비슷하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설운도는 "노래는 구강구조와 관계없다"라며 "노래를 속 시원하게 막힘없이 잘 부른다. 방청객 심사위원들이 좋아하신다. 지적할 게 없을 정도다"라고 말했다.

‘트로트가 좋아’는 다섯 번의 본선 경연 무대와 최종 결승 무대를 통해 대망의 최종 우승자 1명을 선발한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2천만 원 상당의 트로트 활동 지원금과 앨범 발매의 기회가 주어지며, ‘차세대 트로트 스타’로서의 입지를 다질 예정이다.

강하늘 기자 bluesky@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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