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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2019 월드투어' 서울서 피날레…2020년 3월 올림픽체조경기장 개최

[비즈엔터 윤준필 기자]

▲트와이스 월드투어 피날레(사진제공='TWICE WORLD TOUR 'TWICELIGHTS' in Seoul 'Finale'' 영상 화면 캡처)
▲트와이스 월드투어 피날레(사진제공='TWICE WORLD TOUR 'TWICELIGHTS' in Seoul 'Finale'' 영상 화면 캡처)

그룹 트와이스가 2019 월드투어의 마무리를 서울에서 화려하게 장식한다.

트와이스는 지난 1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TWICE WORLD TOUR 'TWICELIGHTS' in Seoul 'Finale''(트와이스 월드 투어 '트와이스라이츠' 인 서울 '피날레') 영상을 업로드하고 깜짝 소식을 알렸다. 영상에는 남다른 스케일을 자랑하는 트와이스의 공연 실황과 피날레 콘서트 소식이 담겨있다.

이번 피날레 공연은 2020년 3월 7일과 8일 양일간 2회에 걸쳐 서울 송파구 올림픽체조경기장(KSPO DOME)에서 개최된다.

트와이스는 지난 5월 서울 송파구 올림픽 체조경기장(KSPO DOME)에서 '트와이스 월드투어 2019 '트와이스라이츠'('TWICE WORLD TOUR 2019 'TWICELIGHTS'')의 문을 열었다. 이어 미주 4개 도시를 포함 방콕, 마닐라, 싱가포르, 쿠알라룸푸르, 홋카이도, 후쿠오카 등에서 멋진 무대를 선보이며 글로벌 팬들과 만났다.

최근 2020년 3월 3일, 4일 도쿄돔 2회 추가 공연을 발표해 현지에서의 뜨거운 인기를 자랑했다. 트와이스는 피날레 공연까지 총 17개 도시 29회 공연에 달하는 대규모 월드투어를 완성하게 됐다.

한편, 트와이스는 지난달 20일 일본에서 새 음반 '&TWICE'(앤드 트와이스)를 발매하고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을 비롯해 일본 라인 뮤직의 앨범 톱 100 주간 차트, 빌보드 재팬의 핫 앨범 및 톱 앨범 세일즈 차트에서 정상을 차지했다.

또 트와이스는 일본의 대표 연말 프로그램 NHK '홍백가합전'에 K팝 그룹 최초로 3년 연속 출연을 확정 지어 '아시아 원톱 걸그룹'의 위상을 뽐냈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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