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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이상호, '리그 오브 레전드' 게임단 '서라벌게이밍' 창단…트할ㆍ상윤ㆍ리라 합류

[비즈엔터 윤준필 기자]

(아프리카TV BJ이상호 개인방송 캡처)
(아프리카TV BJ이상호 개인방송 캡처)

아프리카TV BJ이상호가 '리그오브레전드(LoL)' 게임단 '서라벌 게이밍'을 창단했다.

이상호는 2일 아프리카TV 개인방송을 통해 "서라벌게이밍(SRB)을 창단하고 3부 리그에 도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자신의 아프리카TV 채널에 '서라벌게이밍 선수모집'이라는 제목의 공고도 올렸다.

이상호는 "3부 리그를 통과하고 챌린저스 코리아를 거쳐 LCK(1부) 진출까지 노려볼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현재 '트할' 박권혁, '상윤' 권상윤(이상 전 한화e스포츠), '리라' 남태유(전 클러치 게이밍) 등 3명의 선수가 서라벌게이밍에 합류했다고 밝혔다.

서라벌게이밍은 현재 미드 라이너와 서포터를 모집 중이다. 모집은 선수 선발시 종료되며, 지원자격은 과거 롤 대리게임 및 게임이용 제한 등의 결격사유가 없는 자, 롤 그랜드 마스터 이상의 티어를 가지고 있는 자, 병역 문제가 없는 자, 무직이라고 전했다. 미성년자의 경우 학업에 지장이 있으면 안 된다고 덧붙였다. 이름, 성별, 생년월일, 소환사명, 티어 등 개인정보와 연락처 간단한 자기소개를 덧붙여 메일을 보내면 된다.

인기 BJ와 전 프로 출신 3인방의 도전이 결실을 맺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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