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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물어보살' 오영주 "난 '엄친딸' 아냐…배우가 최종 목표"

[비즈엔터 윤준필 기자]

▲방송인 오영주(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방송화면 캡처)
▲방송인 오영주(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방송화면 캡처)

오영주가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했다.

2일 방송된 KBS JOY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 출신 방송인 오영주가 출연했다.

이날 오영주는 "내 이름을 검색하면 뜨는 수많은 연관 검색어에 대한 오해를 풀고 싶다"라고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했다. 오영주의 고민 내용은 '엄친딸이 아니다'였다. 서장훈은 "그런데 여기가 네 얘기를 하는 곳이 아니다"라고 말하며 "(시청자들) 앞으로 오해하지 말아주세요"라고 말해 오영주를 당황하게 했다.

오영주는 자신의 성장 과정을 설명했다. 그는 "중학생 때 인도에서 유학을 했다. 고등학교 때 교환학생으로 미국으로 갔다. 대학교까지 미국에서 다녔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아버지가 갑자기 아프셔서 다시 한국에 왔다. 4~5개월 이후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라며 "엄마를 설득해 직접 학비를 모아 3년 만에 다시 미국에 유학갔다. 학비를 줄이려 열심히 공부해서 1년 조기 졸업을 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오영주는 자신이 방송에서 어떤 것을 하면 좋은지 물어봤다. 오영주는 "최종적으로 연기를 하고 싶다"라고 밝혔다. 서장훈은 "과거 얘기보다 배우로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줘라"라고 말했고, 이수근은 "'하트시그널' 딱지는 떼고 신인배우 오영주가 돼라"라고 말했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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