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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뮤지컬 배우 전미도의 슬기로운 TV 진출

[비즈엔터 윤준필 기자]

▲전미도(사진제공=비스터스엔터)
▲전미도(사진제공=비스터스엔터)

배우 전미도가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극본 이우정, 연출 신원호)'로 안방극장에 발을 내딛는다.

전미도는 무대에서 주로 활동한 14년차 베테랑 뮤지컬 배우다. 2006년 뮤지컬 '미스터 마우스'로 데뷔해 연극 '오슬로', '메피스토', '로미오와 줄리엣', 뮤지컬 '닥터 지바고', '어쩌면 해피엔딩', '맨 오브 라만차', '원스', 번지점프를 하다', '김종욱 찾기' 등 수십편의 연극·뮤지컬에 출연했다.

▲배우 전미도(사진제공=비스터스엔터)
▲배우 전미도(사진제공=비스터스엔터)
또 전미도는 2017~2018년 2년 연속 한국뮤지컬어워즈 여우주연상, 2015년 제9회 더 뮤지컬어워즈 여우주연상 등을 수상하며 실력을 인정 받았다. 2017년에는 제6회 예그리뮤지컬어워드 여자인기상을 받아 실력뿐만 아니라 관객들의 사랑까지 받고 있는 배우임을 증명했다.

전미도가 출연하는 '슬기로운 의사생활'은 '응답하라' 시리즈와 '슬기로운 감빵생활'로 4연타석 홈런을 친 신원호 PD, 이우정 작가의 신작으로 내년 상반기 최고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다. 누군가는 태어나고 누군가는 삶을 끝내는, 인생의 축소판이라 불리는 병원에서 평범한 듯 특별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릴 예정이다.

▲배우 전미도(사진제공=비스터스엔터)
▲배우 전미도(사진제공=비스터스엔터)
'슬기로운 의사생활'은 2020년 상반기 tvN에서 방송된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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