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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찰스' 꽃집 사장님 탄웻(이수정), 온 가족 총출동 베트남 고향 나들이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이웃집 찰스' (사진제공=KBS1)
▲'이웃집 찰스' (사진제공=KBS1)
'이웃집 찰스'에 꽃집 사장님 베트남에서 온 탄웻(이수정)이 출연한다.

3일 방송되는 KBS1 '이웃집 찰스' 215회에서는 베트남에서 온 탄웻(이수정)의 꽃집 운영기가 그려진다.

꽃집 주인 2년 차, 엄연한 사장님인 탄웻을 보며 손님들은 아르바이트생이 아닌지 의심의 눈초리를 거두지 못한다. 얼마 전 한국 국적을 취득해 ‘이수정’이라는 한국 이름까지 지은 탄웻은 이런 상황들이 억울하고 서운하지만 그럴수록 손님들에게 꽃을 더 많이 주며 씩씩하게 이겨내고 있다.

▲'이웃집 찰스' (사진제공=KBS1)
▲'이웃집 찰스' (사진제공=KBS1)
탄웻이 이렇게 꽃집 사장님이 될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한국에서 만난 양아버지 덕분이라는데. 양아버지 박문수 씨는 탄웻이 아르바이트생으로 일하던 꽃집의 사장님이었다. 성실하게 일하는 탄웻의 모습에 감동을 한 양아버지는 탄웻에게 사장 자리를 넘겨줬고, 지금까지도 꽃집 운영을 도와주고 있다.

▲'이웃집 찰스' (사진제공=KBS1)
▲'이웃집 찰스' (사진제공=KBS1)
그러나 초보 사장 탄웻의 꽃을 마구 나눠주는 영업방식이 마음에 들지 않은 양아버지. 탄웻의 실력을 검증하기 위해 10만 원 내기 꽃다발 만들기 대결을 신청하는데, 과연 10만 원의 주인은 누가 될까?

▲'이웃집 찰스' (사진제공=KBS1)
▲'이웃집 찰스' (사진제공=KBS1)
돌아가신 친정아버지의 제사를 지내기 위해 베트남에 간 탄웻 가족. 아버지를 잘 보내드리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한다. 친정아버지에게 못 해 드린 만큼 양아버지에게 잘해드리고 싶다는 탄웻. 베트남에서 많은 추억을 만들고 올 수 있을까?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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