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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시간 변경, '미우새'와 맞대결…도경완x장윤정 부부 합류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사진제공=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사진제공=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일요일 밤 9시 15분으로 방송 시간을 옮긴다.

3일 KBS에 따르면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는 8일 방송부터 밤 9시 15분에 시청자를 찾아온다. 일요일 저녁 시간을 책임지던 '슈돌'이 이제 일요일 밤으로 시간대를 변경해 주말 마무리를 장식하게 된다.

'슈돌'은 지난 2013년 11월 첫 방송을 시작으로 오랫동안 일요일 오후 5시 시간대를 지켜왔다. 당시 '슈돌'은 20%가 넘는 시청률을 유지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 3월에는 '1박 2일'의 빈자리를 메우기 위해 오후 6시 시간대로 방송 시간을 옮겼다. 이후로도 탄탄한 고정 시청층을 유지하며 74주 연속 동 시간대 1위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이에 밤 9시 15분으로 이동하는 '슈돌'에도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이 시간대는 '미운 우리 새끼' 등 다수의 인기 프로그램이 포진되어 있어 예능 최대 격전지로 불리는 곳이라 더욱 이목이 집중된다.

시간대 변경과 함께 '슈돌'에도 변화가 찾아온다. 8일부터 도장부부(도경완-장윤정 부부)가 새 가족으로 합류한다. 지난 2014년 첫째 아들 꼼꼼이(연우)의 탄생이라는 의미 있는 순간을 '슈돌' 시청자와 공유했던 이들이 지난해 11월 출생한 둘째 딸 또꼼이(하영)와 함께 돌아온 것이다. 특히 또꼼이는 방송을 통해 처음으로 공개되는 것이기에 더욱 큰 기대를 받고 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사진제공=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사진제공=KBS 2TV)
'슈돌'만의 변하지 않는 매력은 그대로 유지된다. '슈돌'은 매주 아빠와 함께 다양한 경험을 하며 자라나는 아이들의 성장기와 그 안에서 빛나는 아이들의 순수한 모습으로 시청자에게 무공해 웃음을 선사한다. 이 특별한 아이들과 함께하는 한 '슈돌'이 주는 힐링과 행복도 계속될 전망이다.

이와 관련 '슈돌' 제작진은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예능 최대 격전지인 일요일 밤 9시 15분으로 편성이 변경된다. 어려운 시간대인 걸 알지만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시청자들에게 힐링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시청자 여러분들의 꾸준한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8일부터 일요일 밤 9시 15분 방송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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