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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몸신이다’ 김진, 극심한 두통 호소…정규동 몸신 ‘타일러요 마사지’ 소개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나는 몸신이다’(사진제공=채널A)
▲‘나는 몸신이다’(사진제공=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 원조 꽃미남 배우 김진이 게스트로 출연해 '두통'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3일 방송되는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일상을 갉아먹는 통증, 두통을 주제로 배우 김진과 정규동 몸신이 출연해 '타일러요 마사지'를 소개한다.

이날 몸신 주치의로 출연한 신경과 김병건 교수는 “두통은 뇌가 아니라 두피에서 느끼는 통증으로 하나의 질환으로 인식하고, 정확한 원인을 알고 예방하면 두통을 겪지 않을 수 있다”라고 강조한다.

이어 “두통은 크게 1차성 두통과 2차성 두통으로 나눌 수 있다. 2차성 두통은 외상으로 인해 아프거나 뇌종양, 뇌출혈 등 다른 질환으로 인한 증상이 두통으로 나타나는 경우이고 1차성 두통은 우리가 흔히 일상에서 겪는 긴장형 두통과 편두통”이라고 말하며 편두통의 원인을 설명한다.

▲‘나는 몸신이다’(사진제공=채널A)
▲‘나는 몸신이다’(사진제공=채널A)
이날 방송에는 두통을 해소할 방법을 알려줄 두통 케어 전문가 정규동 몸신이 출연한다. 그는 긴장된 근육을 풀어 두통을 완화 시켜줄 ‘타일러요 마사지’를 소개하며 36년 동안 만성 편두통을 앓았던 사례자의 두통을 해소시켜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한다.

한편,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김진은 “1년에 2번 이상 딱따구리가 머리를 때리는 듯한 두통을 느끼지만 대수롭지 않게 넘겨왔다”라고 고백하며 녹화 내내 이어지는 두통의 심각성에 충격을 감추지 못한다.

두통 완화하는 마사지법과 당신이 몰랐던 두통에 대한 모든 것은 3일 밤 9시 50분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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