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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경아, 2019년 '불타는 청춘' 마지막 새 친구...원조 하이틴 스타

[비즈엔터 윤준필 기자]

▲유경아(사진=SBS '불타는청춘')
▲유경아(사진=SBS '불타는청춘')

'불타는 청춘' 2019년 마지막 새 친구는 유경아였다.

유경아는 3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 새 친구로 등장했다. 유경아는 1980년대 연예계 데뷔해 드라마 아역부터 다수의 광고 모델까지 섭렵했던 청춘스타였다.

이날 방송에서 유경아는 매력적인 눈웃음과 변함없는 방부제 미모로 놀라움을 선사했다. 반면, 산책 도중 알 수 없는 언어의 노래를 흥얼거리는가 하면, 홀로 자연을 감상하다 제작진을 잃어버리는 등의 엉뚱한 반전 매력도 선보여 기대감을 자아냈다.

새 친구 픽업 조로는 '구마중' 구본승과 조하나, 최민용이 함께했다. 세 사람은 힌트로 주어진 새 친구의 어릴 적 사진을 보며 '김찬우'로 예측했다. 또 여행 처음으로 픽업을 나서는 하나와 민용은 본승에게 새 친구 맞이 특강까지 전수를 받았다. 하지만 새 친구와 맞닥뜨리자 하나와 민용은 우왕좌왕하는 '픽업 초짜'의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청춘들과 만난 새 친구는 이연수, 최성국과 인연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이어 새 친구는 2003년산 차와 찻잔, 포트까지 준비해 청춘들에게 차를 대접하고, 차를 마시는 방법과 꿀피부 새 친구만의 건강 라이프 스타일을 털어놓았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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