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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기누설', 갱년기 증상 완화에 좋은 '회화나무열매 차'ㆍ'회화나무열매 만능장'

[비즈엔터 윤준필 기자]

▲회화나무열매(사진=MBN '천기누설' 방송화면 캡처)
▲회화나무열매(사진=MBN '천기누설' 방송화면 캡처)

MBN '천기누설'이 갱년기에 좋은 '회화나무열매'를 먹는 방법을 소개했다.

6일 방송된 '천기누설'에선 갱년기 여성에게 좋은 회화나무열매의 효능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늦은 나이에 찾아온 갱년기로 오랫동안 고생했던 한 여성을 만났다. 이 여성은 여성 호르몬 변화로 식욕을 조절 못해 15kg이나 쪘고,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 건강을 위협했다.

그는 갱년기 증상 완화를 위해 회화나무열매를 섭취했다고 밝혔다. 이 여성은 콜레스테롤 수치도 정상으로 돌아오고, 갱년기 증상의 4분의 3이 좋아졌다고 말했다.

여성은 하루에 세 번 회화나무열매 차를 자주 마셨다. 50도 이하 미온수에 회화나무 열매 가루 반 티스푼을 넣으면 된다. 여기에 얇게 썬 레몬을 차에 넣으면 혈관을 이완시키는 작용이 배가 돼 갱년기로 악화된 혈관 건강에 도움이 된다.

또 회화나무열매로 만든 양념장을 소개했다. 회화나무 열매 만능장은 간장 5큰술, 들기름과 다진 마늘 2큰술, 회화나무 열매 가루 3큰술을 넣고 섞고 여기에 쑥갓을 잘게 썰어 넣어 만든다. 이렇게 만든 회화나무 열매 만능장은 밥, 반찬, 국 등 어디에도 곁들일 수 있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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