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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가 좋다, 라스트 크리스마스ㆍ82년생 김지영ㆍ왓 위민 원트ㆍ닥터 슬립ㆍ시동ㆍ미드웨이 소개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사진제공=KBS2)
(사진제공=KBS2)
'영화가 좋다'에 '라스트 크리스마스', '82년생 김지영', '왓 위민 원트', '닥터 슬립', '시동', '미드웨이' 등이 방송된다.

7일 방송되는 KBS2 '영화가 좋다'의 신작 업데이트에는 '라스트 크리스마스'가 소개된다. 에밀리아 클라크, 헨리 골딩 주연의 영화는 친구도 없고, 연애도 못하고, 엄마에게 얹혀 살고 있는 인생 뭐 하나 마음대로 되는게 없는 ‘케이트’(에밀리아 클라크). 매일 반복되는 일상이 지나고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던 어느 날, 노숙자 센터에서 자원 봉사를 하는 ‘톰’(헨리 골딩)을 우연히 만나게 된다. 핸드폰도 없고 자신에게 데이트 신청도 안하지만 언제 어디서든 나타나는, 다른 남자들과 다른 탐의 매력에 점점 끌리게 되는데…

(사진제공=KBS2)
(사진제공=KBS2)
'1+1'에는 '82년생 김지영'과 '왓 위민 원트'가 나온다. 정유미와 공유 주연의 '82년생 김지영'은 1982년 봄에 태어나 누군가의 딸이자 아내, 동료이자 엄마로 2019년 오늘을 살아가는 ‘지영’(정유미). 때론 어딘가 갇힌 듯 답답하기도 하지만 남편 ‘대현’(공유)과 사랑스러운 딸, 그리고 자주 만나지 못해도 항상 든든한 가족들이 ‘지영’에겐 큰 힘이다. 하지만 언젠가부터 마치 다른 사람이 된 것처럼 말하는 ‘지영’. ‘대현’은 아내가 상처 입을까 두려워 그 사실을 털어놓지 못하고 ‘지영’은 이런 ‘대현’에게 언제나 “괜찮다”라며 웃어 보이기만 하는데…

(사진제공=KBS2)
(사진제공=KBS2)
이번주 '도도한 영화'는 '닥터 슬립'이다. 이완 맥그리거, 레베카 퍼거슨 주연의 '닥터 슬립'은 어린시절 아버지가 남긴 트라우마에서 벗어나지 못한 대니는 자신이 가진 샤이닝 능력으로 죽음을 앞둔 이들을 돕는 닥터 슬립으로 불리며 살고 있다. 우연히 누구보다 강력한 샤이닝 능력을 지닌 12살 소녀 아브라 스톤을 만나게 되면서, 샤이닝 능력자들을 먹고 영원한 생명을 이어나가는 트루 낫이라는 비밀조직과 맞서게 되는데…

(사진제공=KBS2)
(사진제공=KBS2)
'소문의 시작'은 '시동'이다. 마동석, 박정민, 정해인, 염정아 주연의 '시동'은 학교도 싫고 집도 싫고 공부는 더더욱 싫다며 '엄마'(염정아)에게 1일 1강스파이크를 버는 반항아 '택일'(박정민). 절친 '상필'(정해인)이 빨리 돈을 벌고 싶다며 사회로 뛰어들 때, 무작정 집을 뛰쳐나간 '택일'은 우연히 찾은 장품반점에서 남다른 포스의 주방장 '거석이형'(마동석)을 만나게 된다. 강렬한 첫 인사를 나누자마자 인생 최대 적수가 된 '거석이형'과 '택일'. 세상 무서울 것 없던 '택일'은 장품반점에서 상상도 못한 이들을 만나 진짜 세상을 맛보게 되는데?

(사진제공=KBS2)
(사진제공=KBS2)
'월드 프리미어'는 '미드웨이'로 1941년 진주만 공습 이후, 전 세계를 향한 일본의 야욕이 거세지고, 역사상 최대 규모의 미국 본토 공격을 계획한다. 미군은 진주만 다음 일본의 공격 목표가 어디인지 암호를 해독하기 위해 애쓰고, 동시에 긴박하게 전열을 정비해 나간다. 가까스로 두 번째 타깃이 ‘미드웨이’라는 것을 알아낸 미국은 반격을 준비하지만, 절대적으로 불리한 상황이다. 전 세계의 역사를 바꾼 위대한 전투의 이야기가 지금부터 시작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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