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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김동은(현동은), 회전 초밥집 50접시 도전…현주엽 '먹플갱어' 등극

[비즈엔터 윤준필 기자]

▲현동은(김동은)(사진=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현동은(김동은)(사진=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김동은(현동은)이 현주엽의 아성에 도전했다.

8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양치승 관장은 본격적인 피트니스 대회 준비를 앞두고 맹훈련 중인 트레이너들을 위해 초밥을 사줬다.

지난 방송에서 대식가 면모를 뽐냈던 김동은은 이날 회전 초밥집에서도 그 능력을 과시했다. 현동은은 "탑 쌓는 거 해보고 싶다"라고 해맑게 미소를 머금고 말해 양치승을 놀라게 했다.

김동은은 주방장에게 흰살 생선 초밥 10접시를 주문했고, 먹는 도중에 "먹다 끊기면 맛 없다"라며 10접시를 추가 주문했다. 이는 앞서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했던 현주엽을 떠올리게 해 웃음을 자아냈다.

양치승은 끊임없이 먹는 동은을 보며 "안 힘드냐"라고 물었고, 김동은은 "반 정도 배가 찼다"라고 말하며 남다른 대식가 포스를 뽐내 놀라움을 자아냈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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