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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엔오아이, 난청 어린이 위한 오디오북 낭독 "훈훈한 재능기부"

[비즈엔터 김교민 기자]

▲이엔오아이(사진 = 키더웨일컴퍼니 제공)
▲이엔오아이(사진 = 키더웨일컴퍼니 제공)
그룹 이엔오아이(ENOi)가 난청 어린이 위한 동화 오디오북을 선보인다.

이엔오아이(라온, 하민, 제이키드, 도진, 진우, 건, 어빈)는 지난 4일과 5일 이틀에 걸쳐 지니뮤직-EBS 공동캠페인 '소리를 선물합니다'에 참여했다.

이엔오아이는 가정형편이 어려운 난청 어린이를 돕는다는 캠페인 기본 취지에 공감해 오디오북 녹음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먼저 라온은 동화 '하늘로 날아간 꼬마 열차'를 낭독했으며 하민은 '엄마를 기다려요', 도진은 '동박새를 사랑했네', 어빈은 '산골 소년과 노신사'를 각각 낭독했다.

또한 진우와 건, 제이키드는 '너만 모르는 엔딩' 1권의 챕터를 각각 나눠 낭독하며 난청 어린이들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담았다.

다양한 동화를 오디오북으로 완성한 이엔오아이가 참여한 '소리를 선물합니다'는 EBS FM라디오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앞서 이엔오아이는 최근 부천판타스틱영화제 글로벌 인플루언서로 위촉됐으며, 캠페인 참여 등 사회적 활동에도 앞장서며 훈훈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지난 4월 데뷔곡 '블룸(bloom)'으로 가요계에 야심차게 데뷔한 7인조 보이그룹 이엔오아이는 내년 1월 중순 미니앨범 발매를 위해 준비에 한창이다.

김교민 기자 kyomi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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