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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양익준, 변강토르 변신 "도끼질의 달인"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 '불타는 청춘' 양익준(사진제공=SBS)
▲ '불타는 청춘' 양익준(사진제공=SBS)
'불타는 청춘'의 양익준이 변강토르로 변신했다.

양익준은 10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 저녁 요리를 위해 불을 피우기 위해 장작을 패기 시작했다.

포병 출신인 양익준은 도끼질 한방에 장작을 제대로 팼고 함께 도끼질을 한 구본승은 "익준아 너랑 도끼랑 잘 어울린다"라며 "토르의 망치 같다"라고 말했다.

양익준은 "포병은 해머질을 잘해야 한다"라며 "강원도 인제에서 포병 생활을 했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양익준은 도끼질을 이어갔다. 도끼질 한 번에 장작을 제대로 패며 최민용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제작진은 CG를 통해 토르처럼 만들어 주겠다고 양익준에게 연기를 제안했다.

양익준은 쑥쓰러워 하면서도 제작진의 말을 듣고 연기를 시작했다. 양익준은 "망치"라고 소리를 치며 메소드 연기로 장작을 팼다. 이에 제작진은 CG로 번개 등을 만들어 주며 고퀄리티(?) 영상을 완성했다.

최민용은 "토르같지 않고 변강쇠 같다"라고 놀렸고 변강토르의 탄생을 알렸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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