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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 ‘초콜릿’ OST ‘그저 바라본다’ 발매…하지원 마음 대변

[비즈엔터 김교민 기자]

▲'초콜릿'(사진제공=JTBC)
▲'초콜릿'(사진제공=JTBC)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키며 순항 중인 JTBC 금토드라마 ‘초콜릿’의 OST 5번째 주자로 가수 에일리가 나선다.

15일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는 에일리의 ‘그저 바라본다’는 어린 시절부터 이강(윤계상 분)을 향한 문차영(하지원 분)의 애틋한 마음을 대변하는 곡이다.

극 중 차영이 수년 만에 이강과 재회한 신에서 처음으로 ‘그저 바라본다’가 공개, 방송 직후 많은 시청자들의 정식 음원 발매 요청이 쇄도한 바 있다.

애틋한 현악기 선율과 기타 사운드가 돋보이는 ‘그저 바라본다’는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함부로 애틋하게’, ‘당신이 잠든 사이에’ 등 다수의 OST 작곡은 물론 헨리, 울랄라세션, 버스커버스커 등 국내 최정상급 가수들의 프로듀싱 및 작곡을 맡아온 작곡가 김지수와 수지, 김범수, 환희 등 다수의 음원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JK가 작사를 맡아 곡의 완성도를 더했다.

여기에 에일리만이 가지고 있는 특유의 창법과 호소력이 극 중 차영의 감정 변화와 조화를 이루며 ‘초콜릿’만의 애절한 감성을 배가시켰다. 동시에 극의 몰입도를 높여주며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한편 에일리는 지난 12일 ‘Sweater(스웨터)’ 국문, 영문 버전을 발표했다. 이곡은 Kenzie, Matthew Tishler, Felicia Barton와 함께 작업해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에일리는 지난 7일 인천을 시작으로 14일 광주까지 2019 전국투어 콘서트 ‘I AM : RE-BORN’(아이 엠 : 리-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더불어 오는 24일 수원, 25일 대구, 28일 성남, 31일 대전, 내년 1월 5일 부산 등에서 활발하게 전국투어를 펼칠 예정이다.

김교민 기자 kyomi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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