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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주무관' 이짜나언짜나, 넘치는 흥+편곡에 안무까지 '범상치 않은 흥신흥사'

[비즈엔터 김교민 기자]

▲'로컬 크리에이터 특급주무관'(사진제공=채널A)
▲'로컬 크리에이터 특급주무관'(사진제공=채널A)
'로컬 크리에이터 특급주무관'에 이짜나언짜나(이찬, 박원찬)가 충주 홍보 영상 제작을 위해 출연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채널A '로컬 크리에이터 특급주무관'에서는 신인 힙합듀오 이짜나언짜나(이찬, 박원찬)가 색다른 음악을 위한 특별 게스트로 출연해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짜나언짜나는 송은이의 추천으로 충주 홍보 영상 제작을 위해 특급 도우미로 나서 홍보영상의 음악과 안무를 담당했다. 등장부터 주체 못 하는 흥으로 시청자들을 웃음 짓게 했다.

이짜나언짜나는 여러 대의 카메라를 보고 일일이 "카메라다"를 외치며 넘치는 흥과 끼를 발산했고, 처음부터 남다른 존재감으로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흥신흥사' 이짜나언짜나는 장난기 많은 첫인상과 달리 홍보 영상의 콘셉트를 듣자마자 '오빠는 풍각쟁이야'의 편곡 방향을 즉석에서 정하는 등 뛰어난 음악적 내공으로 또 한 번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짜나언짜나는 하이텐션 버전의 '오빠는 풍각쟁이야'의 편곡과 녹음뿐 아니라 트월킹, '멀어서 잠금 해제' 등 예상을 뛰어넘는 안무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내 홍보 영상의 퀄리티를 더욱 상승시켰다.

각각 연세대학교와 국민대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버클리 음악대학 작곡학을 전공 중인 이짜나언짜나는 탄탄한 음악적 역량을 자랑하는 싱어송라이터 힙합듀오로, 2016년 첫 앨범 '이짜나언짜나'로 데뷔했다.

이후 '내리면 타', '미세먼지' 등의 곡을 발표했고, 사회적으로 언짢은 소재를 본인들만의 펑키한 음악, 해학적인 가사, 어디서도 보지 못한 퍼포먼스로 승화시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김교민 기자 kyomi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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