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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아메리카' 스타크 걸 役 몰리 피츠제럴드, 母 살해 혐의로 체포

[비즈엔터 윤준필 기자]

▲영화 '캡틴 아메리카: 퍼스트 어벤져' 포스터(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영화 '캡틴 아메리카: 퍼스트 어벤져' 포스터(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영화 '캡틴 아메리카 : 퍼스트 어벤져'에 '스타크 걸'로 출연했던 몰리 피츠제럴드(38)가 자신의 어머니를 살해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1일 외신에 따르면 몰리 피츠제럴드는 지난달 24일 크리스마스 이브에 2급 살인 혐의로 체포됐다. 이에 앞서 지난달 20일 미국 캔사스 주 올라스에 있는 자택에서 몰리 피츠제럴드의 어머니가 시신으로 발견됐다. 그는 50만 달러 보석금을 내는 대신 조슨 카운티 교도소에 수용돼 있다.

몰리 피츠제럴드의 살해 동기는 밝혀지지 않았다. 시신 발견 당시 경찰은 신고를 받고, 사건 현장에 도착했다. 몰리 피츠제럴드도 현장에 있었고, 부상을 치료하기 위해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았지만 체포되지 않았다.

몰리 피츠제럴드는 '캡틴 아메리카 : 퍼스트 어벤져'에서 '스타크 걸'을 연기했고, 2014년 '법률적인 진실'과 2017년 '더 크리프' 등에서 얼굴을 내비쳤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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