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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달인', 성남 4대 떡볶이 달인의 비법 대해부

[비즈엔터 윤준필 기자]

▲'생활의 달인' 성남 4대 떡볶이 달인(사진제공=SBS)
▲'생활의 달인' 성남 4대 떡볶이 달인(사진제공=SBS)

'생활의 달인'이 성남 4대 떡볶이 중 한 명으로 꼽히는 성남 떡볶이 달인을 만난다.

7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지역 일대에서 전설로 불리는 성남의 한 분식집을 찾는다. 이 작은 가게는 지역민들이 인정하는 성남 4대 떡볶이 중 한 곳이다.

대단한 떡볶이를 만드는 주인공은 서원호(58세, 경력 21년) 달인이다. 그는 21년째 한자리에서 변함없는 맛을 손님들에게 전하고 있다.

이곳은 어릴 때 먹었던 떡볶이의 맛을 잊지 못해 수십 년이 지난 뒤에도 찾아온다는 손님들까지 있다. 특히 달인이 만드는 떡볶이에서는 치즈처럼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이 계속 맴도는데, 달인은 치즈 대신 특별한 재료를 사용한다고 밝혔다.

또 묽은 양념이 아닌 농도가 진한 떡볶이 양념이 떡의 깊숙한 곳까지 스며들어, 입안에서 오랫동안 그 맛이 맴돈다. 달인의 떡볶이에는 어떤 재료가 들어가길래 이렇게 놀라운 맛을 내는 것인지, 모두가 궁금해하는 비법이 '생활의 달인'에서 공개된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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