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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 리프레시’ 네이처, 송어 내장 손질+화로 만들기 척척 ‘만능 금손 인정’

[비즈엔터 김교민 기자]

▲네이처(사진제공=‘네이처 리프레시’캡처)
▲네이처(사진제공=‘네이처 리프레시’캡처)
그룹 네이처(NATURE)가 거침없는 반전 매력으로 시청자를 매료시켰다.

14일 방송된 ‘네이처 리프레시(NATURE LeaFresh)’ 3회에서는 경기도 양평군에 위치한 여물리 마을에서 자급자족 생활을 시작한 네이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송어 9마리 포획에 성공한 로하, 새봄, 하루는 송어 손질에 나섰다. 식당 이모님의 가르침에 따라 로하는 송어를 잡고 배 가르기를 시도했지만 무서움에 어쩔 줄 몰라 했다. 하지만 곧 용기를 내 송어 손질에 나섰고, 새봄과 함께 2인 1조로 내장 손질을 완벽하게 마쳤다.

송어 잡기 팀에 호명된 순간부터 두려움에 떨었던 하루는 “왜 아까 그렇게 무서워했지?”라며 송어에 칼집을 내는 등 놀라운 성과를 보였다.

로하의 활약은 끊이지 않았다. 송어 소스를 얻기 위해 제작진에게 “귀여운 애교를 보여주겠다”라고 제안했고, 결국 로하는 트로트 노래를 부르며 애교를 발사해 소스 획득에 성공했다.

채빈, 유채, 선샤인, 루로 구성된 고구마 캐기 팀은 점심 식사 준비에 착수했다. 이후 송어 잡기 팀이 합류하자 네이처는 본격적으로 업무를 분담해 발 빠르게 움직였다.

해외 스케줄로 함께 하지 못한 소희는 이날 늦게 합류했다. 그는 일꾼으로 변신한 네이처 멤버들을 보고 “그 바지는 뭐야? 나 이렇게 예쁘게 입고 왔는데”라며 놀란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이내 현실을 직시한 뒤 옷을 갈아입으러 떠나 웃음을 자아냈다.

네이처는 생선 손질부터 화로 만들기 등 그동안 접해보지 못한 새로운 일 앞에서도 남다른 팀워크와 긍정 에너지로 예상을 뛰어넘는 활약을 보였다. 또한 정글에 가고 싶다는 뜻을 밝히며 자연 속에서 느낄 수 있는 즐거움을 깨닫기 시작했다. 이렇게 자연에 물들어간 네이처는 소희 합류로 완전체를 완성하며 다채로운 농촌 라이프를 그릴 것을 예고했다.

한편 ‘네이처 리프레시’는 네이처와 자연을 통해 생기를 충전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금요일 오후 6시 올레TV와 Seezn(시즌)을 통해 만날 수 있다.

김교민 기자 kyomi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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