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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엔오아이(ENOi), '발칙하게' 컴백 첫 주 음방+팬사인회 성료 '활약 기대'

[비즈엔터 김교민 기자]

▲이엔오아이(사진제공=키더웨일컴퍼니 )
▲이엔오아이(사진제공=키더웨일컴퍼니 )
'자체 제작돌' 이엔오아이(ENOi)가 컴백 첫 주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엔오아이(라온, 하민, 제이키드, 도진, 진우, 건, 어빈)는 지난 12일 첫 번째 미니앨범 ‘레드 인 디 애플(Red in the Apple)’ 발매하고 Mnet ‘엠카운트다운’을 비롯해 KBS2 ‘뮤직뱅크’, SBS ‘인기가요’에 잇달아 출연하며 타이틀곡 ‘발칙하게’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이엔오아이는 정식 앨범 발매에 앞서 지난 9일 Mnet ‘엠카운트다운’ 출연을 통해 ‘발칙하게’ 무대를 선공개, 출중한 실력과 치명적 매력을 발산하며 가요팬들에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

이엔오아이는 ‘발칙하게’ 무대를 통해 화려하면서 인상적인 퍼포먼스뿐 아니라 흐트러짐 없는 가창력으로 가요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더욱이 ‘사과’를 메타포로 한 앨범인 만큼 해당 콘셉트를 활용한 독창적인 안무를 통해 전율의 무대를 선사했다.

또한 이엔오아이는 지난 19일 ‘인기가요’ 무대 후 팬사인회를 개최해 팬들과 더욱 가까이 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엔오아이는 CTS 아트홀에서 팬사인회를 개최, 팬과 일일이 스윗한 아이 컨택은 물론 세심한 배려로 잊지 못할 추억을 안겨준 것은 물론, 자신들을 찾아준 팬들에게 계속해서 감사의 뜻을 전하며 행사 내내 다정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엔오아이는 성공적으로 팬사인회를 마무리하며 앞으로의 활동에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이엔오아이의 활동곡 ‘발칙하게’는 새로운 감정에 대한 각성과 적극적인 표현들을 곡 전반에 녹여낸 댄스곡으로, 리더 라온이 직접 작곡, 작사, 프로듀싱까지 담당하며 이엔오아이만의 또 다른 반전 매력을 녹여내 좋은 반응을 이끌고 있다.

김교민 기자 kyomi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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