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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박시은, 입양한 스물 셋 나이 큰 딸 '동상이몽2'서 최초 공개

[비즈엔터 윤준필 기자]

▲'동상이몽2' 진태현, 박시은(사진=SBS '동상이몽2' 방송화면 캡처)
▲'동상이몽2' 진태현, 박시은(사진=SBS '동상이몽2' 방송화면 캡처)

진태현, 박시은 부부가 입양한 스물 셋 나이의 딸을 공개했다.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지난 20일 방송된 SBS '너는 내 운명-동상이몽2(이하 동상이몽2)'에 출연해 새벽 5시부터 시작하는 얼리버드 라이프를 공개했다.

진태현은 "우리가 좀 일찍 일어난다. 일찍 일어나고 일찍 잔다"라고 말했고, 박시은은 "우리가 연애할 때도 새벽에 만나서 데이트를 하고 점심때쯤에 헤어졌다. 그렇게 헤어져도 직장인 분들이 데이트를 하는 시간보다 훨씬 오래 데이트를 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두 사람의 집이 소개됐다. 침실, 거실, 주방에 이어 진태현의 서재, 새 가족이 된 큰 딸의 방이 공개됐다.

진태현은 "작년 10월에 스물두 살의 딸을 입양했다"라며 "우리가 신혼여행을 제주도 보육원으로 신혼여행을 갔는데 거기서 만났다. 그때는 조카였다"라고 했다. 이어 "그렇게 인연을 이어오다가 작년에 입양을 하게 된 거다"라고 밝혔다.

방송 말미에는 집으로 돌아온 두 사람의 딸, 그리고 입양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나누는 세 사람의 모습이 예고됐다. 세 사람의 이야기는 오는 27일 방송되는 '동상이몽2'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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