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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정글북', 정글은 더 이상 너에게 안전하지 않아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정글북'
▲'정글북'
EBS가 설 특선 영화 '정글북'을 방송한다. '정글북'은 24일 오후 1시 EBS1에서 시청할 수 있다.

'정글북'은 감독 겸 배우 존 파브로가 메가폰을 잡은 작품으로 늑대에게 키워진 ‘인간의 아이’ 모글리는 정글의 무법자 쉬어칸의 위협을 받고 유일한 안식처였던 정글이 더 이상 그에게 허락되지 않는 위험한 장소가 된 것을 깨닫고, 모두의 생존을 위해 정글을 떠나야만 한다. 정글을 떠나는 여정은 끝없는 위협으로 가득 차 있고, 쉬어칸 역시 그를 바짝 쫓는데…

국내 관객 250만 명을 동원한 디즈니 명작. '인간' 모글리를 제외한 모든 동물 캐릭터를 CG로 처리했지만, 어느 순간 진짜 동물들이 살아 숨 쉬는 정글에 와 있는 듯한 실감난 영상을 제공하며 어드벤처 영화를 바탕으로 신기한 볼거리와 스펙터클도 놓치지 않았다.

▲'정글북'
▲'정글북'
닐 세티가 모글리 역을 맡았고 빌 머레이, 스칼렛 요한슨, 벤 킹슬리, 이드리스 엘바 등이 목소리로 출연했다.

'정글북'은 제 89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수상시각효과상을 수상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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