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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2', 마블 사상 가장 쿨하고 멋진 4차원 히어로즈

[비즈엔터 이명석 기자]

▲영화 '가오갤2' 스틸컷(사진제공=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영화 '가오갤2' 스틸컷(사진제공=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2'가 설 연휴 마지막을 장식한다.

KBS2는 27일 오후 10시 10분부터 영화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2'를 편성했다.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10분 방송되는 KBS2 예능 프로그램 '개는 훌륭하다'는 한 주 방송을 쉬어간다.

2017년 개봉한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2'는 최강 빌런 '타노스'에 맞서 은하계를 구하고 최고의 해결사로 등극했지만 이내 다시 쫓기는 신세로 전락한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 멤버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이들은 외계 여사제 '아이샤'가 맡긴 임무를 수행하던 중 실수를 저지르고 또 다시 도망자 신세가 되고, 자신의 숨겨진 힘의 원천에 대해 고민하던 리더 스타로드(크리스 프랫)가 갑자기 나타난 아버지로 인해 또 다른 위기에 빠진다.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2'는 제임스 건이 감독을 맡았고, 크리스 프랫, 조 샐다나 등의 쟁쟁한 배우들이 열연을 펼쳤다. 국내에선 273만 관객을 동원했다.

이명석 기자 bright@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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