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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타♥정유미, 5세 나이 차이 공식 커플 탄생…두 번째 열애설 인정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강타 정유미 5세 나이 차이 커플 탄생(비즈엔터DB)
▲강타 정유미 5세 나이 차이 커플 탄생(비즈엔터DB)

그룹 H.O.T 강타와 배우 정유미가 두 번째 열애설 만에 열애를 인정, 나이 5살 차이 연예계 공식 커플이 됐다.

강타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정유미의 소속사 에이스팩토리는 4일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강타 측은 "두 사람이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고 있다"라고, 정유미 측은 "두 사람은 친한 선후배 관계로 지내오던 중 최근 연인 관계로 발전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정유미는 H.O.T. 팬클럽으로도 유명하다. 앞서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H.O.T.를 따라다니다가 배우로 데뷔하게 된 사연을 밝혔고, 멤버 중에서도 강타를 가장 좋아했다고 언급한 바 있다.

강타는 1996년 H.O.T로 데뷔했으며, 정유미는 2004년 KBS2 드라마 '애정의 조건'으로 데뷔했다. 강타는 1979년생이며 정유미는 1984년생으로 나이 차이가 5세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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