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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경 아나운서, 신종 코로나 루머 "저 아니예요...우리모두 조심해요"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최은경(비즈엔터DB)
▲최은경(비즈엔터DB)
최은경 아나운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지 않았다고 밝혔다.

최은경 아나운서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침부터 먼일이래요. 저랑 동명이인분께서 확진자가 되신건가, 어떻게 된 일이죠? 영문을 몰라요"라는 글을 올렸다.

앞서 온라인 상에는 최은경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소문이 돌았다. 이에 대해 최은경은 "저 아니에요. 왜 이런일이 있을까요. 아침에 남편과 커피 마시고 있다가 계속 전화 와서 너무 놀랐네요"라며 "걱정 마시고 우리 모두 조심해요. 모두 빠른 쾌유바랄게요. 감사합니다"라고 글을 마무리했다.

한편 전세계를 공포에 빠지게 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는 국내에서 총 23명이 확진자로 판정됐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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