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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손이앤에이·CJ ENM·컴퍼니케이, '기생충' 관련주 일제히 상승

[비즈엔터 윤준필 기자]

▲기생충(사진제공=CJ엔터테인먼트)
▲기생충(사진제공=CJ엔터테인먼트)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이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비영어권 영화 최초로 작품상을 받는 등 '오스카 4관왕'에 오르며 관련주가 급등세다.

'기생충'을 제작, 투자한 바른손이앤에이 주가는 10일 전일 대비 385원(19.25%) 오른 2,385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바른손이앤에이 주가는 정오께 잠시 하락 전환했지만 작품상 수상 소식에 상승 전환했다.

투자와 배급을 맡은 CJENM은 3,400원(2.35%) 오른 14만 8,300원에 장을 마감했으며, 영화콘텐츠 투자사로 '기생충'에 집중 투자한 '컴퍼니케이'는 전일 대비 400원(5.80%) 오른 7,300원에 장을 마감했다.

한편, '기생충'은 9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돌비극장에서 개최된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국제장편영화상 등을 받으며 4관왕에 올랐다. 특히 비영어권 영화로는 아카데미상 최초로 작품상을 수상했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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