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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연, 히포크라테스 모르는 '귀한분 자제'로 '김사부2' 등장

[비즈엔터 윤준필 기자]

▲배우 손상연(사진=SBS '낭만닥터 김사부2' 방송화면 캡처)
▲배우 손상연(사진=SBS '낭만닥터 김사부2' 방송화면 캡처)

배우 손상연이 '낭만닥터 김사부'에 히포크라테스를 모르는 VIP로 등장했다.

10일 방송된 SBS '낭만닥터 김사부2'에서 차은재(이성경)는 양호준(고상호)의 지시에 따라 병원 로비로 나갔다. 양호준은 "VIP가 올 것이기 때문에 머릿수를 채워야 한다"라고 말했다.

박민국(김주헌) 원장은 VIP(손상연)에게 "먼길 오느라 수고했다"라며 그를 환영했다. 장기태(임원희)는 누군지 물어보는 차은재에게 "잘 모르지만 굉장히 유명하신 분의 자제라고 들었다"라고 말했다.

VIP는 히포크라테스 흉상에 다가가 "이 병원 설립자인가"라고 말했다. 양호준은 히포크라테스라고 설명했고, VIP는 "외국 분이 왜 여기까지 와서 병원을 지으셨지"라고 했다. 그러자 차은재는 "히포크라테스도 모르냐"라며 혼잣말을 했고, VIP는 "누나 다 들리거든요"라며 말해 차은재를 놀라게 했다.

한편, 히포크라테스는 서양 의학의 선구자로 불리며 고대 의학을 집대성한 인물이다. '의사의 아버지'로 일컬어지며, 의사의 본분과 의료 윤리에 관해 규정한 '히포크라테스 선서'로 유명하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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