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상단 메뉴

비즈엔터

미린다요 사망 사건, '차트를 달리는 남자' 미스터리 사망 사건 1위

[비즈엔터 강하늘 기자]

▲'미린다요'(사진제공=KBS Joy)
▲'미린다요'(사진제공=KBS Joy)
미린다요의 사망사건이 '원인 불명의 죽음, 미스터리 사망 사건' 1위에 올랐다.

15일 방송된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에서는 '원인 불명의 죽음, 미스터리 사망 사건'을 주제로 순위가 매겨졌다.

1위는 불사신이라 불린 미린 다요 사망 사건이었다. 네덜란드 출신 차력사 미린 다요는 칼, 창이 몸을 관통해도 피 한 방울 흘리지 않아 불사신이라 불렸다. 하지만 그는 36살 자택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다.

조수와 의사를 조사한 결과 미린다요는 쇠못을 먹으라는 천사의 목소리를 들었다. 이후 천사는 마취없이 배를 갈라 못을 꺼내라고 했다. 이 내용을 주치의에게 전했지만 주치의는 마취 후 못을 뺐다. 수술은 성공적이었지만 이후 10일 후 죽은채 발견됐다.사인은 대동맥파열로 밝혀졌지만 갑작스러운 그의 사망원인은 미스터리다.

강하늘 기자 bluesky@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포토갤러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