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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김지철, 옥상에 편백나무 노천탕 만들고 파 "내 꿈이다"…신소율 당황

[비즈엔터 강하늘 기자]

▲'아내의 맛'(사진제공 = TV CHOSUN)
▲'아내의 맛'(사진제공 = TV CHOSUN)
김지철, 신소율 부부가 신혼집 대출금을 갚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현실적인 에피소드가 펼쳐졌다.

김지철-신소율 부부는 최근 방송된 TV CHOSUN '아내의 맛' 84회에서 이들의 보금자리가 지어지고 있는 경기도 양평을 찾았다. 완공된 집안 내부를 파악하려 샘플하우스를 방문한 이들은 복층에 대형 드레스룸, 반려동물 공간에 옥상까지 갖춰진 ‘드림하우스’가 흡족한 듯 환히 웃었고, 이곳저곳 꼼꼼히 살펴보며 “기본이냐 옵션이냐” 묻는 등 야무진 모습을 보였다.

이어 두 사람이 하우스 설계자를 직접 찾아가 집에 대한 여러 의견을 나누던 중 김지철은 옥상에 편백나무 노천탕을 만들고 싶다는 뜻을 밝혀 신소율을 당황케 했다. 무려 천만 원이 넘는 노천탕 설치 가격에 신소율은 경악했지만, 김지철은 굴하지 않고 “내 꿈이다”며 간절히 호소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부부는 신혼집 중도금을 치르기 위해 은행을 찾아 대출 상담을 받았다. 하지만 이들의 타운하우스는 아직 완공 건물이 아니기에 주택담보대출이 불가능했고, 할 수 없이 신용대출을 알아봤지만 두 사람이 필요한 대출금에 비해 대출 가능 한도가 턱없이 부족해 좌절감을 맛봐야만 했다.

강하늘 기자 bluesky@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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